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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마음속에 부는 바람에 귀를 기울입니다. 잊혀진, 혹은 잃어버린 것들의 그림자를 경험이라는 실재를 통해 땅의 깊은 곳에서 끌어올립니다.
그리고 그 그림자는 곧, 실체로서 시공간 속 풍경의 이름으로 존재합니다. 이 믿음 하나로 아주 작은 먼지에서부터 무한의 우주까지 상상합니다. 결국은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We hear a voice in the wind in people's minds. We take the shadows of the forgotten and lost from deep in the land through existence as experience. And they come up as landscape in time and space.
With this belief,we imagine from dust to infinite space. It is just going out to find, after all.

조경그룹이작은 정원에서부터 도시까지 폭넓은 스케일에서 활동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하면서 숨겨진 해답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깁니다. 생활의 관찰자, 공간의 화자, 자연의 지킴이로서 지속가능한 혁신의 디자인 집단을 추구합니다.

 EEJAAC is landscape architects who work at all scales, from small gardens to regional plannings. We collaborate with many disciplines and enjoy the process exploring hidden answers. We seek a group of innovative designers for sustainability as life observers, spatial narrator, and nature ste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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